目前日期文章:201009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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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篇末幾篇 沒記錯的話都是在9月中時才公開出來
下篇全都是在9月同一天公開出來的
願意公開真是棒極了XDDDDD

寫文時間點跟我一樣驚人XDD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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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6 01:55


배를 든든히 채우고 드디어 '아사쿠사 (浅草)'
센소지 (浅草寺)’로 입성했다!!

입구인 카미나리몬 (雷門)’ 에서 유창한 일본어를 자랑하며
사진을 한방 찍어주고 '카미나리몬'을 지나 '센소지'로 가는 길에
일본의 전통 먹거리와 기념품을 판매하는 '나카미세 (仲見世)’
지나쳤다

이곳에 왔다면 반드시 일본 전통 과자인 '센베이
구슬같이 생긴 앙코다마를 먹어줘야 한다는 말을 듣고
센베이는 지인들에게 생색 좀 내려고 샀고 '앙코다마
사가려고 했지만 유통기한이 겨우 하루밖에 안 된다는 말에
눈물을 머금고 그냥 지나쳤다ㅠ

센소지호조몬 (寶藏門)’도 지나면 본당인데 그 본당 앞엔
특이한 볼거리인 커다란 향로가 있다.
이곳에서 나오는 연기를 쐬면 몸이 좋아진다는 말이 있어서
사람들이 몸 구석구석에 연기를 쐬고 있길래  
혹시나 머리가 좋아질까? 하는 마음에 머리에 연기를 쐬어 봤는데 
역시나 사람들이 이상하게 쳐다봤다
.


把肚子填飽飽了後終於來到在“淺草”的“淺草寺”了! !
在入口“雷門”處用了流暢的日語拜託人家照了照片後通過“雷門”往“淺草寺”走的路上
途徑了販賣日本的傳統食品以及紀念品的“仲見世”
聽說來了這地方的話,一定要吃日本傳統點心“仙貝”和
長得跟珠子似的“あんこたま”
“仙貝”可以向熟人們炫耀一下於是買了,雖然也想買“あんこたま”
但是聽說流通期限只有短短一天
於是只能含淚離去TT

通過“淺草寺”的“寶藏門”後就是正殿了,而在正殿前方
有個很很特別的,巨大的香爐
有傳聞說如果沾了這裡燃出的煙氣,身體會變好
所以人們都在將身體的每個部位吸上煙
頭腦會不會變好呢?我帶著這種心情把腦袋伸進煙裡燻燻看
果然人們都奇怪地看著我


07.16 02:18


이건 여담인데.. '아사쿠사''센소지' 안에서 100円을 넣고
운세를 보는 것 같은 곳이 있었다

그래서 통에100円 깔끔하게 넣어주고 뽑았는데
우연히도 모두가 굉장히 민감해하는 숫자가 나왔다
그리고 그 숫자에 해당하는 상자를 열어보니.. 오호호~

무려Best fortune ^^
사실 그 외에 이런저런 말들이 써있었지만 이건 뭐..
읽을 수가 없으니 뭐라는지 알 수가 있나 ㅡ.ㅡ ㅎㅎ


這算是閒話吧… 在“淺草”的“淺草寺”裡,有像是投下100円
就可以測運勢的地方
於是我就在筒裡利落地投了100円抽了支
很偶然的大家都非常敏感的數字蹦了出來
於是依著那個數字打開了對應的盒子…哦吼吼~
毫無疑問Best fortune ^^
其實呢,除此以外還寫了這樣那樣的好些話,但是嘛這個…
因為不會讀,
所以究竟說了些什麼不得而 .— 呵呵

07.16 02:31


센소지를 둘러보고 이젠 오다이바 (Odaiba)’  향하려 하는데
미리 인터넷으로 아사쿠사에서  '오다이바'로 바로 가는
수상 버스가 있다는 정보를 입수한 관계로
표를 사러가는 길에 아사히 맥주 본사를 멀리서 지켜만 본 후..

약간 표 값이 비싸지만 경험해보자는 생각에 1500円 정도? 주고 히미코라는 수상버스를 탑승했다.

들어가보니 은하철도의 주역들이 나를 반기고 있었다
더불어 한 커플이 내 반대편에서 나를 반기고 있었다..
덕분에 기분이 안 좋아진 나는 그대로 엎드려 잤다

깨보니 어느새 오다이바에 도착!!
어느새 하늘도 어두워지기 시작하고.. 마음이 급해졌다..
사진을 찍어달라고 하시던 일본 아주머니가 마침 오셔서
나도 한 장 찍어달라고 했다
^^

圍著“淺草寺”逛了逛,現在要前往“禦台場”了
因為提前從網上查到從“淺草”到“禦台場”有直達的水上巴士的情報
於是在去買票的路上,還遠遠地眺望了朝日啤酒本社後…
雖然票價有點貴,但抱著體驗一把的想法,花了大概1500円?
登上了被稱為“ヒミコ”(圭賢寫的韓文音譯Hi Mi Ko)的水上巴士
進去一看,銀河鐵道的主角們在歡迎我
而且還有一對夫婦在我的對面高興地迎接我..
託他們的福,心情有點不好的我就這樣趴下睡了
醒來一看,一晃兒已經到達“禦台場”了!

不知不覺天也漸漸暗了.. 我心急了起來..
正巧有位日本的阿姨走來讓我幫她照張相
於是我也請她幫我照了一張^^


07.18 01:40


일단 내려서 오다이바 (お台場)’ 근처를 거닐다가..
도쿄Rainbow Bridge(レインボーブリッジ))‘를 배경으로
한 컷 찍어주고~

오다이바자유의 여신상(自由の女神像)‘ 아담한 버전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위치도 '히미코'에서 내리면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였기때문에 얼른 달려가서 주위를 구경하시던 대만 커플에게
이번엔 진짜 유창한 중국어로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으나!!
너무 어두운 상태였기 때문에 잘 안나와서 그냥 여신상만 찍었다!
그나저나 소문대로 정말 아담했다 ㅎㅎㅎ
‘미니 자유의 여신상 정도?

그리고 점점 어둠이 다가오는 관계로 바쁘게 움직여야했다..
이런저런 먹거리와 쇼핑을 할 수있는'Aqua City'
역시 쇼핑하면서 유럽에 온듯한 느낌을 가지게했던‘Vinus port’
‘Fuji TV
본사’ , 고양이 용품 전문점 ‘Cats livin’ ,
덱스 도쿄비치 (デックス東京ビチ)’
까지 정말 2시간도 안 되는 시간동안 숨 쉴 틈없이 돌면서 사진만 무의미하게 찍어댔다 ㅎㅎ
너무 볼거리가 많고.. 시간은 없고.. 걷다가 너무 지쳤다 ㅜ


於是下了車在“お台場”(禦台場)附近蹓躂..
以“Tokyo Rainbow Bridge(レインボーブリッジ)”(東京彩虹橋)為背景照了張相~
因為聽說在“禦台場”有“自由女神像”雅緻般的景色
位置也是從“ヒミコ”下船的地方走著就能到的短距離
於是我趕緊跑去,向在觀賞周圍景緻的台灣夫婦
這次真的是用流暢的中文拜託他們幫我照了相!
但是因為太暗了,照片出來效果不好,於是就只照了女神像!
無論如何確實如傳聞般十分雅緻呵呵呵

“迷你自由女神像”的程度?
於是隨著夜色漸漸籠罩,我也要趕快移動了..
有各種各樣的食品,還可以購物的“Aqua City”
果然是一邊購物,一邊在2個小時都不到的時間裡,應接不暇地逛了彷彿帶著歐洲氣息的“Vinus port”、
“富士TV本社”、貓咪用品專門店“Cats livin”、“ デックス
東京ビチ”,照片也是完全無意義地照了呵呵
實在是可看的太多..時間又太少..走著走著我真的好累TT


08.12 02:37


이곳은 바로 '오다이바' 의 나의 개인적인 명소
'오에도온센모노가타리 (大江戶溫泉物語)' !!!
일본에서 꼭 가보고 싶었던 온천..
하지만 짧은 여행 기간의 압박으로 타 지역에 있는 유명한
온천을 가진 못했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선택한 대중온천~

처음에 '유카타 (浴衣)' 를 자신의 개성에 맞춰 골라 준 후~
시원하게 온천욕을 쓸쓸히 홀로 즐겨줬다~
그냥 공중 사우나 같은 느낌이었는데 야외에 탕도 있고
온천에 굶주려있던 나에게는 큰 행복이었다

내부로 들어갔더니 에도시대 풍으로 꾸며놓은 멋진 공간이 나왔다
너무 여기저기 다니느라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라멘을 선택했다!
정말 맛나게 먹어주고 이곳 저곳 다니다가 발만 담그는...
족욕을 하는곳인가? 아무튼 경치가 매우 훌륭했던 곳에서
한바퀴 쭈~욱 돌며 족욕을 해주고 나왔다

많은 일본 분들이 있었는데 추억 거리를 남기고 싶어서
몇몇 청소년? 으로 보이는 일본 학생분들과 신나게 뛰어놀던
아이들의 부모님께 또 한번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ㅋㅋㅋ
뽐내며 부탁을 해서 여기저기 기념사진도 찍고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다! 강력추천
!

這裡就是位於“品川砲台”的我的個人風味的名勝地
“大江戶溫泉物語”! ! !
在日本一直想要去一次的溫泉..
但是由於受到短暫的旅行期間的壓迫,因而無法到位於其他地區的知名溫泉
於是為了彌補這遺憾而選擇的大眾溫泉~
一開始選擇了與我的個性相符的“ゆかた”(浴衣)後~
孤伶伶一個人盡情地享受了溫泉浴~
雖然也就是公共桑拿浴的感覺,但是在室外也有池子

這對於飢渴溫泉的我來說還是非常的幸福
走進室內,是以江戶時代風情裝飾的很棒的空間
為了填飽因四處過度逛悠而餓扁了的肚子,我選擇了拉麵!
真的吃得很美味,並且浸泡著一整天奔忙於四處的腳...
是做足浴的地方嗎?反正就是在景緻也很優美的地方
刺溜轉了一圈,然後做了足浴就出來了
因為有不少日本人在,為了留下些回憶神馬的
和看起來像青少年?的幾位日本學生,以及興致勃勃遊玩的孩子們的父母

再一次展現我流暢的日語實力 kekeke
一邊賣弄著也一邊拜託他們,這兒那兒地幫我拍下紀念照片
以我個人來說,度過了非常滿足的時光!強力推薦!


09.18 02:59



돌아오는 길에는 '유리카모메 (ゆりかもめ )' 라는
도쿄 최초로 도입되었다는 운전기사없이 컴퓨터가 운전하는
모노레일 같이 생긴.. 그것을 타고 돌아왔다~

그리고 머무는 곳으로 돌아가는 길에..
Starbucks 앞을 지나고 있었는데 '기모노 (着物)' 를 입고
커피를 즐기고 계신 여성분들을 발견했다

난 일본에서 꼭 '기모노' 입은 분들과 사진을 찍고 싶었는데
어딜가도 안 입고 있어서 아쉬워 하던 차에 우연찮게 발견한것이다!
커피 마시고 있는 사람들한테 가서 사진찍자고 하긴 좀 뭐해서
앞에서 고민하며 5분 가량 생각하다가... 결국 맘을 굳히고
가서 함께 사진찍자고 얘기했더니 흔쾌히 응해 주었다~~^^
나는 매우 기분좋게 숙소로 와서 잠에 빠질 수 있었다 ㅎ.

... 근데 저 옷 기모노 맞겠지..?


在回去的路上,搭乘了
東京最先引進的,無人駕駛僅由電腦控制的,長得像單軌列車的
“ゆりかもめ”(臨海線)回去的~
並且在回休憩地的途中..
經過星巴克時,發現了穿著“きもの”(和服)
在喝咖啡的幾位女性
我到日本一直想和穿著“和服”的人一起照張相
但不管去哪兒都沒見人穿著,正遺憾著呢,竟讓我偶然地發現了!

貿然去向喝著咖啡的人要求照相有點那個
所以我在前面猶豫,想了大概有5分鐘... 最後下決心
上前說想一起照張相,對方很爽快地答應了~~^^
我心情無比明媚地回到了住處,沉入了夢鄉0.0
嗯. . .但是那衣服是和服嗎.


-那是浴衣 完-

manager馬內 發表在 痞客邦 留言(4) 人氣()

幾天前(很多天前 = = ),圭賢在推特上說
終於把日本行遊記,花了六個月的時間終於完成了!!!!
五天四夜的旅行遊記 費時六個月的時間去完成實在是有夠誇張 (沒辦法 太忙了 = = )
因為日本行遊記最後一篇跟第一篇的距離實在是相差太久遠,外加圭賢文筆很好
搞了我以前去不成日本的悲哀心情,又開始沸騰了起來 (愛牽拖XD)
通常除了太誇張還是經典的日記才會做為收藏,圭賢這次的日本行從頭翻起簡直是要我的命啊~~~~

圭賢可能之前就打好了部分,只是沒有公開出來
當初看的也是片面的 (誰知道他是要挑重點寫還是每天行程都寫XD)
既然他都公開說寫完了,所以按照原本寫的順序編排比較順 (文章日期與公開日期不符)

翻譯轉自大吧 我做了部分修改
圖片原文請問曺
圭賢 (CY啦XD)

不妨可以看看寫文章的時間點喔...有夠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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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04:36


2009년 홍콩에서 온 다음 날 갑작스럽게 여유가 생겨서 
맘먹고 가게된 45일 나홀로 일본 배낭 여행~  
시작부터 뭔가 일이 잘 풀리려는지 이코노미 좌석으로 표를 샀는데 
이코노미석이 만석이 되서 비지니스로 승급 ㅋㅋㅋㅋㅋ 
게다가 공항으로 가던 도중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키크고 잘생긴 친구의 전화 덕분에 갑자기 잠자리 걱정도 해결
아무 대책없이 시작했지만 기분 좋게 일본으로 출발
~^^

2009年從香港回來第二天 很突然的有了閒暇
於是馬上決定,開始我的日本5日4夜個人背包遊~
不知道為什麼從一開始事情就進行得很順利,買了經濟艙的座位
結果因為經濟艙滿位,讓我升到了商務艙,呵呵呵呵呵
而且在去機場的途中接到了住在日本的
又高又帥的朋友的電話託他的福,很突然的連睡覺問題也解決了!
雖然是毫無對策的開始,但是心情很好的向著日本出發~^^


0
2.24 04:55


무작정 간 일본 여행의 도우미는 바로.....
'
윙버스'
아무 생각 없이 갔던 무지한 나에게 있어서
너무나 많은 도움을  정말 감동 받은 싸이트 ㅠㅠ

그 윙버스 싸이트의 도움으로
일본에 가면 먹고 싶었던 것중 하나인 돈까스를 먹으러
내가 머물던 '오모테산도' 근처의
'오모테산도 힐즈' 에 있는 마이센 (まい泉) 을 무작정 찾아갔다..
문제는 내가 적어간 마이센의 찾아가는 길이 잘못된 것이라서
1시간 동안 헤맨 끝에 겨우겨우 찾아서 감동의 사진을 찍었다 ㅠㅠ

그리고 들어가서 감동의 흑돼지 히레돈까스 정식을 주문해서
당당히 먹고 나왔다..ㅎㅎ


...물론 조금 비쌌지만 (2940円 ...허거....)
그래도 다신 못 올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무튼 맛은 최고
^^

毫無計劃的日本旅行,好幫手就是……
“WINGBUS”
(P.S.韓國的自由行導航網站)
對於毫無想法就出發,無知的我來說
真的給予了非常多的幫助,讓我無比感動的網站TT
借助了WINGBUS站的幫助
為了吃到去到日本想吃的東西之一炸豬排
我在落腳的“表參道”附近的
“表參道廣場”上,沒有計劃的尋找まい泉(店名)
但問題是,我抄下的前往まい泉的路是錯的
在徘徊了1個小時後,終於終於找到啦~所以拍下了這感動的照片TT

然後進到店裡,點了感動的黑豬里脊炸豬排套餐
堂堂地吃完出來了..呵呵
嗯…當然稍微有點貴(2940円……)
但即使如此,想著也許也不會再來了…
不管怎樣吧,味道真是最棒的^^


02.24 05
:13


돈까스를 맛있게 먹고 전설의 시부야를 구경하러 갔다~
사람들이 참 많다..... 신기한 것도 참 많았고
'21세기 소년' 에 나온 손 모양의 눈도 있어서 신기 ㅎㅎ

아무튼 연습해간 일본어를 사용했다는거.........


'
すみませんが,寫眞を とって くださいませんか?'
'
스미마셍 가, 샤싱오 톳 테 구다사이마셍 카?'
'
죄송합니다, 사진좀 찍어 주시겠어요?'


吃完了美味的炸豬排,就要前往傳說中的涉谷啦~
人真多……新奇的東西也非常多
還有在“21世紀少年”出現過的手模樣的眼睛,真神奇呵呵
不管怎樣,用上了提前練習的日語………
'すみませんが,寫眞をとってくださいませんか?'
'su mi ma saeng ga, xia jing o to tae ku da sa i ma saen ka?'
'죄송합니다, 사진좀찍어주시겠어요?'
(P.S.:意思都是:不好意思,請問能幫我拍張照嗎?)


02.24 05:44


시부야를 열심히 돌고 저녁시간에 미리 찾아놓은
도쿄의 또 하나의 유명한 맛집
미도리 (美登利) 스시로 찾아갔다~
시부야 '마크시티' 였나? 그 건물의 4층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역시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다 보니 줄도 엄청 서있고......
이당시 '미스터 초밥왕'을 열심히 보던 나로써는
너무나 긴장되는 순간 이었다...후후
요리사님이 미스터 초밥왕에 나온 '신의 손끝 돌리기 1' 인가
정확한 명칭은 생각 안나는데 그건 못하셔서 살짝 아쉽..ㅎㅎ
아무튼 맛은 최고
^^

認真地逛完涉谷,晚飯時間前往預先找好的
東京又一有名美食店
美登利壽司
是涉谷的“Mark City”嗎?我記得好像是在那幢建築的4層…
看來果然是美食名店呢,隊伍排的好長……
對於當時曾認真地看了“將太的壽司”(漫畫作品)的我來說
是多麼令人緊張的瞬間…呼呼
在將太的壽司裡有一招叫做“神之轉手指1術”?
想不起來確切的名稱了,但是料理師傅沒有做那個我稍稍有點可惜...呵呵
不管怎樣,味道是最棒的^^


02.24 05:57


시부야에서 저녁까지 맛있게 먹어주고~
하라주쿠로 출발!!
근데 시간이 8? 정도밖에 안됬는데
슬슬 몇몇 가게가 문을 닫기 시작했다..
일본이 가게 문들을 빨리 닫는다는게 사실인가 보다..

좀 아쉬워하며 그래도 이리저리 구석구석 돌아다니다가
피규어 가게를 하나 발견!!
역시 일본하면 애니메이션 이기 때문에 기념품삼아
피규어 드래곤볼 셋트 7개중에 2개를 질렀다............
...............
잘한건가...........아닌가.......?ㅎㅎ


在涉谷,直到晚飯都吃得很愜意~
於是朝原宿出發!
但是時間才差不多剛8點?
漸漸地許多店鋪就開始關門了..
看來日本店鋪都早關門的傳聞是事實..
有點遺憾,但是也這裡那裡的逛了不少地方
發現了一間玩具模型店!
說到日本的話,果然還是會想起動漫吧,可以當做紀念品
於是挑了七龍珠模型套裝7個中的2個………
嗯………
這麼做好嗎.........還是不好呢......?呵呵


02.24 06:06


하라주쿠 가게들이 어두워지자 문을 다닫길래
얼른 '도쿄 도청' 을 찾아나섰다~~
하지만 찾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분명 신주쿠역에서 어딘가로 가야하는데.......
일본은 택시비가 너무 비싸서 차마 택시를 탈수가 없기 때문에
모든걸 걸어서 찾아야만 했다 ㅎㅎ
물어보면 될껄 무작정 걸었다!

그러다 길을 잘못 들어서 발견하게된
'가부키초 (歌舞伎町)'
'
떡 본김에 제사 지낸다' 고 ㅎㅎ 온 김에 여기저기 둘러봤다
계속해서 길을 이리저리 들어가는데
왠 호객꾼님께서 어눌한 한국어를 구사하시며
"술 한잔 안해요?" 하시길래"이이에 (いいえ 아니요)"
한번 해주고 돌아서려다가 '도쿄 도쪼와 도꼬데스까~?'
하니 완전히 반대편 쩌~~ 멀리를 가리키셔서 난 또 다시
힘든 발걸음을 시작했다............


原宿的店鋪在天黑後都關門了
趕快前往尋找“東京都廳”~~
但是在找的時候遇到了困難………
明明應該是從新宿站往某條街走才對的…哼…
在日本,計程車費用太貴了,所以只能忍著不坐計程車
於是只能步行前往尋找所有的景點呵呵
自信地覺得只要問就行,毫無計劃的前進!
就這樣走錯了路而發現的
“歌舞伎町”

所謂“就湯下飯”呵呵,我就趁著來了四處轉了轉
繼續順著路逛逛這兒逛逛那兒
莫名地某徠客員說著結結巴巴的韓語
問我“不喝一杯麼?” “不用了(いいえ)”
這麼說了一句後,又回頭問“請問東京都廳在哪裡~?”
指著告訴我的完全就在另一頭的那~~麼遠
我只能再次邁著艱辛的步伐開始前進………TT


02.24 06:19


.. 20~30분 정도 걸었으려나..
멀리서 도쿄도청의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다!!
난 드디어 보인다는 생각에 벅찼다 ㅋㅋ

다행히 늦게까지 입장을 허용해주고..
뭔가 입장료를 내야 할 줄 알았는데 (무려 무료!!)

올라가니 4 방향으로 도쿄의 전 야경이 펼쳐졌다..
한 시간 가량 고생해서 온 보람이 느껴졌다~
이리저리 사진찍고 돌아다니는데
내 옆쪽에서 야경보시던 한국 관광객 여성 두분이

여성1 '~ 쟤 슈주의 규현인가? 걔 닮았다'
여성2 '. 그러네? ㅋㅋ 신기하다'


대충 이런 대화를.. 바로 옆에서 하고 계시길래
난 조금 민망해서 못알아 들은척 사진 계속 찍다가 다른곳으로 갈때 '반가웠어요~'
라고 한국말로 인사하고 돌아서니
적잖이들 놀라신 눈치 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 ㅠ '를 연발...
아무튼 타지에서 한국 사람을 보니 기분이 좋았다~

그렇게 나와서 지친 걸음으로 숙소로 돌아갔다.. 후후

大概……步行約20~30分鐘
就能看到遠處東京都廳的模樣了! !
我頓時因為終於看到了而激動不已啊 呵呵
幸好到很晚都還允許入場參觀..
本來以為還要給入場費什麼的(完全免費!!)
登上頂層可以從四面眺望東京的全夜景..
經過一個小時左右的奔波,現在感覺來一次真的很有意義
在四處拍照的時候

站在我旁邊觀看夜景的兩名韓國女性遊客
女1說“呀~那人是SJ的圭賢嗎?長得好像”
女2說“喔,是麼?呵呵,真神奇”
大概是這樣的對話.. 而且就在我旁邊這麼說呢
我有點尷尬,於是裝作聽不懂繼續照了相然後去了別處
走之前,我回頭用韓語跟她們打招呼“見到你們很高興”
那非常吃驚的眼神,呵呵呵呵呵連連說著“對不起TT”…
無論如何,能在異國見到韓國人真開心~
就那樣出來後,踩著疲憊的步伐回住處了...呼呼


03.13 02:25


3일차는 윙버스의 추천 도쿄코스 2번 아래의 변형 일정 Tip을 보고
우에노 - 아사쿠사 - 오다이바 코스로 정했다 ㅋㅋㅋㅋ
이 계획은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완벽한 선택이었던거 같다

아무튼 전날에 다음 날 계획을 짜고 이곳저곳 갈 곳을 알아보느라
너무 늦게잤기 때문에 내 계획이었던 10시 출발은 완전 망했고
12시 출발이 되어 버렸다 ㅠㅠ

점심은 대충 전날 사다 놓은 일본 컵라멘으로 때우고 ㅎㅎ
긴자센 타고 무려 14 정거장이나 가서 우에노 역에 도착했다!
하지만 지도를 봐서는 우에노 공원을 못찾아서 헤매다가
'우에노 파크 도꼬데스까~' 하며 겨우 찾았다;

계단을 꽤나 많이 올라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다 올라가자 마자 바로 너무나도 공원스러운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져 있었다! 벤치에서 낮잠을 주무시는 어른도 계셨고~

여유있게 좀 둘러보고 싶었는데.......
2
시간이나 늦어버린 덕에 우에노 공원은 완전
후다닥 둘러봐야 했다..


일단 큼직 큼직해보이는 딱 보이는 곳을 찾아서 들어갔다~
그래서 들어간곳이 나중에 알고보니 '키요미즈 관음당'
뭔가 유명한 곳일 것 같다는 느낌이 물씬........
잘은 모르겠지만 소원을 적는것 같은 느낌의
'에마(絵馬)' 라 불린다는 나무 조각 들도 있고~

들어가기 전에 손씻는 곳도 있고!
거기다가 무려 손씻고 가라는 친절한 그림 설명까지 ~~
들어갔다가 다정해 보이시는 일본 커플님께 부탁해서 사진도 한방!

사실 우에노 공원에서 '왕인박사 비' 를 제일 보고 싶었다
백제 근수구왕 때 일본에 한자를 전래해 준 인물 이라셔서.. 
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우에노 공원을 다뒤져도 못찾았다
결국 그냥 다른 곳으로 이동했는데
알고보니 첨에 도착하자마자 뭔지 모르고 '우왕 멋지당' 하고서
찍은 '' 가 바로 '왕인박사 비' 였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


第3天看了Wingbus的推薦,第二次到東京攻略2號查看了日程Tip
決定了上野-淺草-禦台場行程kekekeke
這個計劃現在想起來還真是完美的選擇啊

不管怎樣整理了從前一天為了做好第二天的計劃,為了要了解那些要去的地方
結果睡得太晚了 我原本打算10點出發的計劃完全泡湯
最後12點才出發 T T

午餐是出發前買回來的 日本杯麵呵呵
坐上銀座線足足經過了14個停車站才到了上野站!
但是看了地圖後還是沒找到上野公園 徘徊了一會

“上野公園在哪裡~”這麼問著終於找到了
(韓文標註日文發音u ae no park do ko dae su ga)

我記得爬了很長的階梯...
一爬到頂,當場如此這般公園化的美景
展現在眼前!還有在長椅上睡午覺的老人~

本來想悠閒的四處轉轉……
但拖了晚出來2小時的福,上野公園完全是
只能走馬看花的逛了…

首先是去了很大很大的、恰巧看見的地方就進去了~
結果進去的地方後來查了才知道是“清水觀音堂”

像是著名的地方似的……
雖不是很清楚,但是還有像是寫下願望似的感覺的
叫做“繪馬”的木板~

在進去之前還有洗手的地方!
在那裡甚至還貼有好好地洗了手再走的親切的圖畫說明~~
進了去,拜託了看起來很親切的一對日本夫婦,也照了張相!

其實最想在上野公園裡看到“王仁博士碑”
因為據說是百濟近肖古王時將漢字傳入日本的人物
但是找不著……把上野公園整個翻了一遍也沒找到
雖然最後就這樣向別處去了

問了問才知道,最初到達的也不知是什麼
無妄末支堂
在那裡拍下的“碑”就是“王仁博士碑” kekekekekekeke


03.13 02:46


계속해서 우에노 공원을 헤맸다.........
시간이 없어서 다 들어가 보지는 못했고 앞에서 사진만 찍고
지나쳐 버린 곳도 있어서 너무 아쉬웠다~

다니는 도중에 그림그리시는 분들도 많고 농구 묘기 하는 사람부터
마술 하는 사람 등등등 여러 분야의(?) 분들이 계셨다~

그리고 또 뭔가 위엄있어 보이는 곳을 갔는데
자세히 가서 보니까 앞에 꺼만 실제 건물이었고
뒤에는 그림으로 되있었다........... 아마 공사중이거나
뭔가 사정이있었겠지~ ㅎㅎ
그리고 '키요미즈 관음당'에서 봤던 '에마' 들이 잔뜩 있길래
지나가던 일본 신사분께 정중하게 사진 찍어달라고 요청했다 !

그나저나 사진의 저곳들은 아직도 어떤곳인지 모르겠네......
시간이 너무 없어서 휙휙 지나 다니느라고 ㅠ


繼續在上野公園徘徊……
因為沒有什麼時間,不能都進去看,只在前面照了相
也有錯過了的地方,真的太可惜了~

在徘徊的途中看到了很多在畫畫的人,從玩籃球絕技的人
到玩魔術的人等等等許多領域的人
(?)有~

又進了某個看起來很肅然的地方
仔細地進去看了看,前面好像有什麼實際的建築物
後面的都用畫遮了起來……大概是在施工中或是
有什麼事情吧~ 呵呵

還有滿滿的都是曾在“清水觀音堂”看到的“繪馬”
向路過的日本信徒鄭重地請求幫忙拍了照!
現在也都還不知道相片裡的那些地方究竟是些什麼地方……
因為時間太少了,都是隨便就逛了過去的關係TT


03.13 02:52


우에노 공원을 나가는 도중에..
정말 아름다운 곳을 지나갔다.....
내가 워낙 대책없이 돌아 다녀서 본것의 이름을 확실히는 모르지만
아무튼 풍경이 너무 이뻐서 넋을 놓고 보다가
가족 단위로 놀러오신 분들께 부탁해 사진을 한장 찍어주고 ㅎㅎ
아메요코 시장을 잠깐 들리러 가는 길에

일본 만화에서만 보던!! (정확히 말하면 'GTO'라는 만화책)
바로 그 망치같은 것으로 연세가 좀 있으신 분들만 하시는것 같은
공 쳐서 하는 운동.. 을 하고 계신 어르신 분들을 발견해서
신나서 당당하게 도촬을 했다~ ㅎㅎ 신기했다!

그리고 '아메요코' 라는 우리 나라로 치면 남대문 시장...
같은곳을 갔는데~ 정말 별거 다 판다 ㅋㅋㅋ

在從上野公園離開的途中..
經過了一個真的非常美的地方……
我原是一點計劃也沒有地四處晃悠,因此也不知道看過的東西的確切名字
但是不管怎樣,因為風景真的太美麗,全身心地欣賞後
拜託了來游玩的一家人,幫我照了張照片呵呵
一時因聽聞阿梅亞胡同市場而尋去的路上
只在日本漫畫裡看到過的!(準確地說是名為“GTO”的漫畫)
正是用那像錘子似的東西,年紀比較大的長輩們所做的那種
像擊球的運動..因為發現了正在進行該運動的老人們

於是興致勃勃地堂堂正正地偷拍了~ 呵呵真神奇!
然後去了與我國南大門市場類似的…
被稱為“アメヤ橫丁”(阿梅亞胡同,這裡圭賢寫的是簡稱アメ橫)的地方~ 真是什麼都賣呢kekeke


03.13 03:16



그리고 우에노 공원에서 3정거장인 '아사쿠사' 역을 향했다!
도착하니 거의 3시가 되었고.........난 너무나도 배가 고팠다 ㅠ
잠깐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은 컵라멘은 도움이 안됬다..
결국 아사쿠사를 둘러보고 밥을 먹자는 계획을 바로 바꾸고ㅋㅋ
장어덮밥으로 엄청나게 유명하다는 '우나테츠(うな鐵)' 를 향했다!

하지만 험난했다........
우나테츠 어딨냐고 아무리 일본어로 물어봐도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정말 1시간이나 이리 저리 돌던 끝에
겨우 찾아냈다.........

들어가니 이미 점심시간은 지난듯 해 보였고
손님은 딱 한분 계시더라!
그래서 당당하게 메뉴를 폈는데 메뉴에 다 한글어가 표기되어 있었다......나같은 한국 사람들이 많이 왔다갔나보다..허허 ㅎㅎ

그중에서 전설의 '히츠마부시(ひつまぶし)' 를 주문 했다!
'히츠마부시'3가지 먹는 방법이 있다~
한글로된 설명서가 있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었다!
거기다가 옆에 계시던 일본인 손님께서 도움을 구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바디 랭귀지로 친절하게 가르쳐 주기도 하시고~~

일단 그냥 장어와 먹는법 ,
그리고 파와 와사비를 넣어서 먹는법
마지막으로 국물을 부어서 장어국밥 으로 먹는 방법 세가진데..
정말 짱이다....... 강추다 진짜 강추! ㅠㅠ

,이집은 신기하게 '와사비'를 직접 갈아서 먹을 수가 있다..
원래 와사비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나지만 생으로 갈아 먹으니까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ㅠㅠ
결국 남김없이 비워버리고 나왔다.......
가격은 조금 쎈 편이다! 무려 2,100......


接下來從上野公園經過3站奔向“淺草”站!
到達的時候已近3點…… 我實在是太餓了TT
當零食墊著點而吃下的杯麵完全沒有幫助..
結果在淺草逛悠著立刻更改計劃去吃飯keke

於是朝著以鰻魚蓋飯而非常出名的“うな鐵”前進!
但是困難重重……
うな鐵在哪裡,不管怎麼用日語問
也都說不知道.. 真的是差不多1個小時四處轉到了頭
終於找到了……
進了店內,看起來是因為已經過了午飯時間了吧
客人是只有一位!

於是我打開菜單,菜單上竟都用韓文標註了……
看來很多像我這樣的韓國人來過了吧.. hoho 呵呵
此間點了傳說中的“ひつまぶし”(日本愛知縣名古屋的名點鰻魚蓋飯)!
這“ひつまぶし”有3種吃法~
因為有帶韓文的說明,所以很簡單地就可以照著做了!
在那,雖然沒有向旁邊坐著的日本客人請求幫助
他卻用肢體語言親切地教我怎麼做~~
於是普通拌著鰻魚的吃法
以及放進蔥和芥末拌著的吃法
最後是澆進湯弄成鰻魚湯飯的吃法這三種…
真是太棒了…… 強烈推薦真的強推! T T

還有這家店非常新奇地可以將“芥末”直接磨了吃..
即使是本來不怎麼喜歡芥末的我,因為是新鮮的磨了吃
實在是再沒有更美味的了TT
結果一點也沒剩下吃個精光離開了……
價格稍微有點貴!一共2,100円......TT


-下篇待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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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秋節 久違的圖文終於回來了 (雖然圖片都不知多久以前了XDDDDD)
最近連東海又去泰國找女人幽會的事我都變得快無心關注了,
雖然看到那廣告是真的很想拿仙人掌刺爆他!?可是看到回去韓國的機場照又想給他秀秀了...
結論就是去泰國找女人沒找阿源還是阿赫,縱使有努力的裝可愛都是非常不對的行為XDDDDD

比起赫宰,可能年輕的溫流比較合胃口


(含情脈脈溫流圖)


但是俊昊更年輕啊~~
在一起的話我非常接受
(怎麼可以依個人喜好XDDDDD)


(東海快速轉担翹臀昊圖)

不是十八姑娘但還是一朵花



(他在看著我圖)

這張便解釋著 舊愛還是最好~
我看到
赫宰了



(怎麼可以這麼帥 私心又一張圖)

為了東海要努力練出強壯的肌


(奴那 看我腋下吧圖)

晟敏正教著赫宰如何去擄獲花心東海
的方法


(
李大師下指導棋圖)

赫:李大師說這條感情線會讓我們一直穩定走下去 所以要去實現他!!!



(男左女右 好像真有一回事圖)


李晟敏大師似乎很滿意赫宰的手相


(
某人變成畸形暴龍)

赫:東海是我的!!!!



(
誰理你圖)

人生真是無限美好


(不想介入其中圖)


赫海萬歲 阿源閃邊去!!!



(阿源不在也中槍圖)

雖然珉赫海我也默默接受...但還是阿源好
始源돌아와~~


(代替阿源珉豪圖)

赫宰真可愛
雖然冠軍只有捲筒衛生紙= =



(我担準被揍過來圖)

擄獲東海心後...變成這樣是怎樣!!!!!!


(代替東海懲罰你圖)

只是變成珉赫這種情形我也不知該替無辜東海說什麼好...


(這種我也接受圖)

李大師似乎也找到理想型了


(理想型真特別圖)

只是...
李大師似乎還有位暗戀對象...



(理想型要失望圖)

敏:是洪基一直巴著我...


(洪基偷偷關注圖)


殺無赦!!!!!!!!!


(準備發動戰爭但還是好可愛圖)


基:你自己看看你的理想型!!!



(洪基緊抓不放 希澈要落淚 晟敏要失望圖)

明明就只是在互相關注對方而已...



(澤演確實比較好圖
)

不知該說什麼好...


(右邊怕太陽 左邊無所畏懼圖)

利特是想介入赫海嗎?


(某人漸漸萌生愛意圖)

大斌哥真帥XDDDDDD


(經紀人才是重點圖)

撐著女生的傘 拿著陽剛般的傘在寫字是哪招 = =


(越看年紀越大 有駝背傾向圖)

朴美麗沙龍照


(心疼白褲子圖)

不知要開始擄獲誰...


(好像真有一些美麗圖)


這位年紀應該差距有點多...


(崔珉豪你給我回去找赫海圖)

特:到底哪支紫外線擋比較多...


(看不清想搞哪招圖)


準備引狼入室



(腳好白晰圖)

狼似乎是來了...







(默默看著會比較刺激圖)

激情過後最佳證明


(滿滿朴美麗18禁圖)

最後...
猜猜我們利特跑到哪裡去了?




答案就在箭頭圓圈處


(都幾歲了還在玩找小人遊戲圖)

我發現我腦袋變好空
腦力快點給我
돌아와XDDD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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失戀個頭!! 其實根本沒失戀這回事 (唉 唉 唉)
只是感覺最近轉變好多 (好像也沒多少)
以前圖片一張張的存 每張都不想錯過,但現在卻是不再那麼的想去點來看
好像從上次看完大汗流就變成這樣了... (也沒轉擔啊, 只是認識更多人罷了)
本命團最近演唱會太多,為了不想踩地雷而放棄了...
雖然消息還是天天灌注著...
比照二巡累積快近千張的圖,現在的三巡加上SM巡迴大概只有近十張的源赫海
圖片少到對不起從三巡確定好舉行時就新增好的資料夾XDDDDD
巡迴場到了"青島"可以連續好幾次看成青鳥,可能是夢之隊看太多的結果 = =
SM到LA巡迴 看到包機的美好圖,演唱會圖連一張都還沒點來看時上海巡迴居然已經結束了...
動作實在是快到我跟不上的地步,雖來本來就不打算踩...
只是每天一樣的動作去瀏覽的網頁,就是感覺悄悄的變得有些不一樣了
變在哪我也不知道...
大概是接近開學 升上大三想轉變一下!?
可能是暑假突然間讓我頓悟了不少真理之類的XDDDD
開學也快一個星期 看到課表除了星期三沒課外,其他每天可以用滿堂來形容就開始疲憊了起來...
唉 唉 唉 就這樣走下去吧...
(腦袋想的怎麼跟寫出來的完全不一樣 = = )

不知道算不算是提外話的話
這幾天受人之託看起了成均館緋聞
(米秀飯怎麼不自己去看!!!)
對我來說離開神起的羊胎盤JYJ,大概是讓我對神起的完美演唱夢碎後完全對他們厭惡死心的人...
非常厭惡 非常
不過成均館緋聞到是在被半強迫推薦下而去看了
(推薦人根本沒看過 = = )
雖然我只是想看宋鍾基跟徐孝琳還有西洋骨董洋果子店的劉亞仁(寬額頭男有什麼好看的= = )


(不知道一直看下去會不會就此轉担的小宋圖)

不過這部戲呢照現在跟上第6集的腳步算是還可以繼續看下去的地步 (雖然我接受度一直都很廣...)
前面兩集會有種以為在看始源的香丹傳般的感覺
不過越後面就覺得劇情有點走向結合很多部戲劇的感覺,
好比花樣少男少女保健室的醫師總是先發現女兒身...
還是結合流星花園跟原來是美男的三四名男子對一女,反正一定有其中一個先發現有人是女生
應該說有點老套 = =
相較之下可能從小煥變成大雄的我的女友是九尾狐會比較好些XDDDD
雖然說成均館這部戲縱使是小角色感覺都感覺大有來頭
灰姑娘恩祖阿爸變成寬額頭有天阿爸.大老婆反擊外遇男變成高學歷博士.李祘的立判大人到這裡還是狠角色
就連女主角要眼熟不眼熟的樣子到最後都能想起搞笑一家親的女主角已經變這麼大一個了XDDDD

不過呢感覺劇情越走越奇怪,好像快要到了我們可憐男子允浩像大地投球般的爛劇情...
這樣我可能會比較推薦我的女友是九尾狐XDDDDD
如果成均館看個10集然後就此中止我想應該也不會意外,我還是想看帶有一些搞笑成分的戲劇
因為我會一直在想當瑟雍看到申敏兒跟李昇基一直換狐狸珠而BO時是什麼樣的氣憤畫面XDDDDD

(這篇實在是有夠跳tone的XDDDD)


我親愛的源赫海快在我生活中消失了...


親愛的阿源當時應該是看著可愛的阿海才會笑得這麼甜



因為我們阿海也是XDDDDDD



紫衣女給我閃邊!!!!!



如果這不是P圖那該有多好...



唉呦 唉呦 好合用的好合啊~~



三巡加SM巡迴的珍貴圖



東海的野心應該比較強XDDDDD



我們允浩爸爸跟昌珉兒子也可以過得很好!!!!



-唉呦 我又想到哪裡去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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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官方mail消息

E.L.F-JAPANの皆さん、
こんにちは~
前回、SUPER JUNIOR-K.R.Y.の公演に熱い声援をお送りいただき、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
大好評にお応えして再追加公演の開催が決定しましたので、
お知らせします~!

SUPER JUNIORの中でも、特に歌唱力に定評のある、
SUPER JUNIOR-K.R.Y.(キュヒョン、リョウク、イェソン)
そんな3人の歌を、BANDによる生演奏で、思う存分に堪能できる、
『SUPER JUNIOR K.R.Y. SPECIAL CONCERT in JAPAN』の待望の再追加公演が神戸・福岡で開催決定!

8月に初めて東京で行い、即SOLD OUT&大絶賛されたこのコンサートは必見!
SPECIAL GUESTとして、SUPER JUNIORの『ソンミン』『ドンヘ』も参戦!

どこよりも早い「E.L.F-JAPANチケット先行予約開始!」
受付期間:9/6(月)15:00~9/13(月)15:00
受付URL(PC/携帯):http://pia.jp/v/elfjapan10a/

「SUPER JUNIOR K.R.Y. SPECIAL CONCERT in JAPAN 再追加公演」
2010年11月1日(月)・2日(火) 神戸国際会館こくさいホール
2010年12月1日(水)・2日(木) 福岡サンパレス
OPEN 17:45 START 18:30
※開場/開演時間は変更の可能性がございますので、ご注意ください。
出演者:キュヒョン、リョウク、イェソン(SUPER JUNIOR-K.R.Y.)
SPECIAL GUEST : ソンミン、ドンへ(from SUPER JUNIOR)
チケット代金 9800円(税込みSUPER JUNIOR-K.R.Y. オリジナルライト付)
3歳以上有料。3歳未満、席が必要な場合有料。
オリジナルライトは公演日当日入場時にお渡しします。
企画制作:S.M.ENTERTAINMENT JAPAN/avex live creative

コンサートHP:http://avexlive.jp/kry/

問い合わせ:
神戸公演 キョードーインフォメーション 06-7732-8888
福岡公演 キョードー西日本 092-714-0159

サイトURL

http://superjunior.syncl.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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應該還蠻容易懂的
簡單來說就是

因東京公演大受好評所以再加演
日期是分別是在
2010年11月1日.2日神戸國際會館こくさいホール
2010年12月1日.2日福岡 SUNPALACE

特別來賓還是由東海.晟敏擔任

票價:9800(包括手燈)

P.S.稍微查了一下席次
神戸國際會館共2112席次
福岡 SUNPALACE共2322席次

我只能說在台灣場還在吵翻天的同時看到這消息還真的是....
好開心 (是嗎?)
XDDDDDDDDDDDDDD
台灣場如果票搶光光的話也可以追加嗎???
是說這次追加公演都不是在假日喔(11月的是星期一.二,12月的是星期三.四)
日本的動作好快,我們台灣怎麼可以慢成這樣啦~~~
可能日本票都抽完了我們台灣還在那猶豫不決XDDDDD
所以結論就是說台灣的場的嘉賓應該也是東海跟晟敏對吧...
不然
잠들고 싶어是要跟誰唱XDD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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